멀리서 들려오는 영혼의 울림

[
[
[

]
]
]

해병대를 병사로 제대하고 대학에 복학했을 때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. 수업 내용은 이해하기 어려웠고 흥미도 없었다. 어느 날 내가 좋아하는 게 도대체 뭘까라는 생각에 빠졌다. 그리고 어릴적 장래희망을 생각해보면 딱 두가지

댓글 남기기